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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구리 인터넷 마케팅 프로젝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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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Marketing

인터넷 마케팅에 왕도가 있는가? 누군가 물어 온다면 나는 한 마디로 말한다. “인터넷 마케팅에도 왕도란 없다” 다시 말해 “마케팅에는 왕도는 없다“ 단지 승자만이 있을 뿐이다. 곰은 재주를 부리고 곰 주인은 돈을 벌고 하는 정도의 차이는 있다. 윈도우 비스타란 이름으로 PC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하여 발표한 MS의 OS인 윈도우는 애플컴퓨터의 OS를 처음부터 카피하여 박리다매의 시장을 만들어 내서 성공했고, 국내에서 만들어낸 창조적인 인터넷 서비스도 현재 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빠른 모방에서 출발한 선점은 있었지만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는 없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이 이 만큼이나마 성장하고 질적 유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전신주 사나이와 같은 착한 이웃들의 성실한 삶과 일상이 있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마케팅이 최고라고, 아니다 마케팅은 곁다리일 뿐이다. 누가 돈 주고 사고 싶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가? 그 것 없이 단지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람이나 기업은 오프라인이나 인터넷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해도 우기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그럼 증거를 대봐라 그러면 아무 말도 못 했다. 대부분의 마케팅 예찬론자들은 말이다. 단지 상황에 따른 방법론이 있을 뿐이라고 마케팅에 대하여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끝이다.


블로그 마케팅 이야기
"소구리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가 2004년부터 유행이다. 블로그 이전에는 주로 홈피 개념의 서비스에서 자기만의 홈페이이지를 가꾸고 만들어 왔다. 하이홈이나 네띠앙 서비스도 개인홈피 서비스가 한때 잘 나가던 대표적인 미니홈피 서비스 이다. 모두 추억의 뒤 안 길로 서서히 사라져간 서비스도 있고,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서비스도 있다. 그 이후 사이월드라는 미니홈피 바람이 불고 다양한 유형의 개인 홈피 개념이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서 서비스되고 있다. 그 중에서 비교적 개인화 서비스로 잘 진행된 인터넷 1인 홈피 서비스가 블로그화 되어 국내 모든 포털과 신문에서 블로그 형태의 개인홈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것은 블로그가 비교적 간단한 서비스기반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이기에 가벼운 말로 개나소나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별 소구리 문화지도 방문자 현황
" 국가별 소구리 방문자 현황"

소구리 문화지도 2007년 2월 8일 나라별 방문자 현황이다. 도표에 보면 역시 한국어 서비스답게 국내 방문자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유하고 있다. 그렇지만 소구리 문화지도에는 세계 각국의 나라들이 빠짐없이 등장한다. 역시 인터넷 사용자와 재외교포가 많이 사는 미국이 제일 많고, 중국, 일본 순으로 소구리 문화지도에 들어 온다. 북유럽과 서유럽 그리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에서도 꽤 많은 방문자가 들어 온다. 그 것은 지구촌 곳곳에 그 만큼 한국인이 많이 정착하고 있다는 소리도 되겠다.


소구리 문화지도 2007년 2월 2일 소스별 방문자
"검색엔진의 힘!"

2007년 2월 2일 하루 동안에 소구리문화지도를 방문자 소스별 통계 그래프이다. 여기서도 국내 포털 순위가 고착화되어 있는 현황을 발견 할 수 있다. 부동의 1위는 역시 네이버이다. 2위가 썩어도 준치라고 말 할 수 있는 야후다. 정확하게 소스의 이름이 명기되지 않았지만 16.35%의 방문통계 수치는 다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 다음이 구글 애드센스로(Google Adsense) 요즘 국내에서 서서히 그 존재를 드러내고 있는 검색엔진의 왕자 구글이다. 14.43%로 표시되는 출처는 군소 검색엔진으로 영원한 2인자 그룹이라 할 수 있는 네이트, 엠파스, 파란, 코리아닷컴, 기타 군소 홈페이지 모음사이트들이나 각종 홈페이지에 링크된 소스로 방문한 통계 수치쯤 된다.


소구리 방문자 PC 모니터 해상도
"소구리 방문자 PC 모니터 해상도"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소구리 문화지도 방문자 중에 컴퓨터의 운영체제로 윈도우비스타를 쓰고 있는 사용자들이 0.5%정도 된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를 쓰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지만 현재로는 윈도우XP를 쓰는 사용자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아직도 윈도 98버전을 쓰는 사용자들도 예상보다 상당수 이다. 그 사용자들이 주로 쓰는 웹브라우져는 익스플로러 5.0대 버전이다. 주로 회사나 외국에서 들어오는 사용자들 이다.


소구리 방문자 도메인 현황
"소구리 방문자 도메인 현황"

소구리 문화지도 2007년 1월 방문자 도메인(domain)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구리는 대한민국 문화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별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방문하는 집단 유형도 아주 다양한 편에 속합니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에 소재한 도메인의 방문자가 많이 있지만,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이 방문하는 사이트입니다. 도표에서 보는 not set 도메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통신 메가패스, 하나로 통신, LG파워콤, 두루넷 등에서 접속하는 기업과 일반인을 포함한 그룹입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이나 일반인 접속이 여기에 해당 됩니다. 그리고 GCC로 나오는 도메인은 공공기관에서 들어오는 접속자입니다. 정확한 해당기관에 대한 자료는 아니지만 공공성을 띤 도메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기업과 학교 보라넷과 미국의 인터넷ISP의 도메인들 입니다. 표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수많은 국내 중소ISP(Internet Service Provider)들의 도메인이 있습니다.


소구리 방문자 도메인 현황
"Cote D'Ivoire 에서 왜? 소구리문화지도에 왔을까?"

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에 있는 국가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현란한 개인기로 아프리카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어 알려진 국가이다. 그 이전에는 그런 나라가 있는지도 몰랐다. 코트디부아르의 정식 국가명칭은 코트디부아르공화국(Republic of Cote d’Ivoire)이다. 영어권에서는 그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운지 아이보리코스트(Ivory Coast)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낯설고 기묘하지만 어딘가 귀여운 느낌을 주는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네티즌이 2007년 1월에 소구리문화지도를 방문 했다. 소구리 문화지도에는 유럽, 아시아, 중동,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여러 국가에 사는 네티즌이 다양한 경로로 방문한다. 그런데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네티즌의 방문은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정보공유의 가치를 확인하는 동시에 정보접근에 대한 보편적 권리를 떠올리게 한다. 다른 아프리카 주변국가의 인터넷 상황도 열악하겠지만 코트디부아르는 더 나쁘거나 비슷한 네트워크 상태일 것이라 짐작 된다. 그런 열악한 정보인프라 상황을 이겨내고 소구리문화지도를 방문한 그 이름 모를 코트디부아르의 네티즌에게 경의를 표한다. 댕큐~! 그리고 파이팅!! 코트디부아르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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