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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관광

2001년 12월 2일 작성

[사진설명] 충북 단양군 단양읍 신단양전경


단양팔경을 찾아서...

단양군은 충청북도의 최북단에 위치한다. 석회석이 많아 시멘트산업이 발전하였고 그와 연관된 자연관광자원이많아 예로부터 유람객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단양팔경은 그 중 대표적인 자연관광지로서 도담삼봉, 석문, 옥순봉, 구담봉, 사인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이 단양팔경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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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Life Toaday's Travel


"학강산 양지쪽에 할미꽃과 앞산 진달래곷이 아름다운 마을"

솔고개마을을 방문한 사람들은 마을의 포근함에 반한다. 사방으로 둘러쌓인 산속에서 자연과 호흡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각박한 세상에서 그래도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솔고개사람들이 들려주는 고향의 서정을 찾아가는 겨울나그네가 되어보자.


솔고개마을로 가기



겨울 금수산

금수산은 솔고개마을에서 찾아가면 더없이 좋다. 적당한 등산시간과 금수산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을 가장 멋지게 할 수 있는 학강산이 있다. 마을에서 10여분 쉬엄쉬엄 걸어서 학강산 중턱 밭에서 바라보는 금수산 조망은 한폭 의 아름다운 산수화를 보는듯 하다.


겨울 금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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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법주사가 역사의 도도한 강물 위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은 신라 24대 진흥왕 14년(553)이다. [조선불교통사]에는 당시의 일을 다음과 같이 전한다. 불법을 구하기 위해 인도에 유학했던 의신(義信)스님은 불경을 흰노새에 싣고 귀국한다. 스님은 귀국 직후 후학을 양성할 목적으로 절터를 찾아 나섰는데, 지금의 법주사터에 이르러 흰 노새가 발길을 멈추고 울부짖었다. 스님이 노새의 기이한 행적을 이상히 여겨 주위를 둘러보니 대가람을 이룰 만한 곳이어서 이곳에 절을 짓는다. '법이 머문다(法住)'는 뜻의 절 이름은 이 연기설화에서 비롯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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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높이 6m의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교태를 머금은 첩봉(딸봉)과 오른쪽의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아들봉) 등 세 봉우리가 물 위에 솟아있다.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 한다.


도담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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