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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선사유적지 위치 : 서울시 강동구 암사2동 암사동 유적은 기원전 3~4,000년 경에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움집터가 남아있는 집터유적이다. 또 한 곳에 여러 채의 집을 지어 집단을 이루고 살았던 취락유적이기도 하며 이러한 취락유적은 남, 북한을 통하여 이곳 밖에는 알려져 있지않다. 이 유적은 1967년에서 1975년 이르는 사이에 경희대학교, 대학연합발굴단, 국립중앙박물관등에 의하여 학술적인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그간에 28채의 움집터가 발견되었다. 움집터의 평면 모양에는 원형과 네 모서리를 약간 죽인 말각 방형의 것이 있다. 움집터 안팎의 생활면에서는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하여 갈판, 갈돌, 돌도끼, 돌화살촉, 긁게, 그물추등 생활도구가 많이 나왔고 또 탄화된 도토리 알도 여러개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헤아리는데 있어 더없이 소중한 집터 유적이고 이곳에 세운 여러채의 움집은 당시의 움집터 위에 약 2m 두께로 흙을 덮고 그 위에 가상 복원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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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선사유적지 가는 길 *.암사동선사유적지 주변 음식점 *.암사동선사유적지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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