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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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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剛泉寺)

위치 :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末寺)로, 887년 (진성여왕 1)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 그 후 고려 27대 충숙왕 3년(1316년) 에 덕현선사가 오층석탑을 세우고 중창하여 사찰이 크게 번창하였으나 임진왜란(1596년) 때에 사찰건물과 연대암 등 12암자가 소실되었다. 선조 37년(1604년)에 소요대사가 다시 사찰을 재건하였으나 그 뒤 6.25 동란으로 1950년 12월 완전 소실되었으며 현 건물은 1959년 김장엽 스님이 대웅전, 관음전을 복원하였고 1978년 이경모 스님이 선방과 보광전을 건축한 뒤 비구니의 도량으로 전승되고 있다. 현재 김재덕 스님이 요사채와 객사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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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의 원명은 복천사(福川寺, 福泉寺)라 하였으며 또한 산세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 하여 용천사(龍泉寺)라고도 하였다. 강천사라는 이름은 선조때 학자 귀봉 송익필이 이곳에 유숙하며 "숙 강천사(宿 剛泉寺)"라는 제목으로 시를 지었으며 이때부터 강천사로 불리었다 한다. 1760년(영조 36년) 경진판 옥천군지에 의하면 불전이 3개소, 승방이 12개소이며, 명적암,용대암, 왕주암, 지적암 등 강천사에 속한 암자가 12개가 있었다 하니 그 당시 500여 수도승이 살았다는 대거찰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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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 오층석탑(剛泉寺 五層石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92호

이 탑은 고려 충숙왕 3년(1316)에 덕현선사가 강천사 중건과 함께 화강암으로 세교하게 조각하여 건립한 오층석탑이며 현재 대웅전 앞에 위치해 있다. 임진왜란 당시 경내의 모든 건물은 완전 소진되었으나 본 탑만이 그대로 보전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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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950년에 이르러 6.25동란 때 강천사의 전체 건물이 소실되는 화를 입었는데 그때 이 탑도 화를 입어 도괴된 바 있었다. 그후 1959년 당시의 주지 김장엽 스님이 강천사를 다시 세울 때 탑도 다시 세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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