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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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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金山寺)

위치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금산사는 백제 법왕 원년(599)에 창건되었고 고려 문종 33년(1079)에 혜덕왕사가 대사구, 봉천원, 광교원 등을 설치하여 전성기를 이루었다. 그러나 정유재란 당시 80여 동의 전각과 산내 암자가 왜군에 의해 전소되었으며 선조 34년(1601) 수문대사가 10여명의 도반들과 함께 35년간 복원불사를 추진하여 대사구 지역만 일부 재건하였다으며 1961년 월주 화상이 주지로 부임한후 대사구를 완전히 복원하고 확장하여 호남 제일의 수도와 교화의 중심 도량으로 미륵십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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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미륵전 (金山寺 彌勒殿)

국보 62호

금산사 미륵전은 신라 혜공왕 2년 진표율사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미륵장육상을 봉안하여 미륵신앙의 근본 도량이 되었으나 정유재란 당시 전소되었다. 현재의 미륵전은 조선 인조 13년(1635)에 수문대사가 재건한 우리나라 유일의 삼층 법당이며 1층과 2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이며 3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인 팔작지붕다포형식의 건물로 내부는 통층으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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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당간지주 (金山寺 幢竿支柱)

보물 28호

당간지주는 사찰의 상징 깃발을 게양하는 석조물로 높이 가 3.5m이며 양 지주가 남북으로 상대하여 있다. 기단석과 간대를 완벽하게 구비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당간지주이다. 양 지주의 각면에 장식된 조각 기법이 현저하게 두드러지며 우리나라 당간지주 가운데 가장 완벽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 석련대. 석종. 석탑. 석등은 통일신라 시대에서 고려시대에 걸쳐 만들어진 유물들인데 이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 전성기인 8세기 후반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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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육각다층석탑 (金山寺 六角多層石塔)

보물 27호

이 탑은 고려초의 석탑으로 봉천원에서 옮겨온 것이다. 현재의 높이는 2.18m이며 11층 탑으로 우리나라의 탑이 대부분 화강암으로 만든 방형탑인데 비해 이 탑은 점판암의 육각다층석탑임이 특색이다. 이색적인 각층의 체감비례가 아름다우며 섬세한 조각 기법을 보여준다. 원래 이 탑에는 층마다 탑신이 있었으며 육각의 모서리마다 풍경이 달려 장엄스럽기 이를데 없었으며 지금은 가장 위의 2개층의 탑신과 11개층의 옥개석만 남아 있다.

이 밖에는 금산사는 사찰문화의 보고라 할만큼 수많은 보물들이 있다. 노주(보물 제 22호), 석련대(보물 제 23호), 혜덕왕사 진응탑비(보물24호)등 사찰 곳곳에 빼어난 문화재가 옛 정취를 감싸안은 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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