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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호부청사(仁川都護府 廳舍) 지정번호 :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호 위치 :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146-1 인천이 도호부로 승격된 것은 조선 세조 7년(1461)으로 세조의어머니 소헌왕후 심씨(세종비)의 진외가가 인천이었기 때문이다. 인천도호부청사는 원래 15-16동의 건물로 구성되었다고 전하나 현재는 객사의 일부와 19세기초 건물인 동헌 및 훨씬 후대에 세워진 창고만이 남아있다. 객사는 지붕기와에서 발견한 명문에 의해서 1677년에 중수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나 1950년 현 문학초등학교를 세우면서 동헌과 함께 지금의 위치로 이전 개축하였기 때문에 당초 건물들의 배치 형태를 알 수가 없게 되었다. '인천부읍지(仁川府邑誌)'에 의하면 객사(客舍) 20칸, 동헌(東軒) 10칸과 내동헌·삼문(三門) 외에 공수(公須)·삼문·사령청(使令廳)·향청(鄕廳)· 군관청(軍官廳)·훈무당(訓武堂)·작청(作廳)·옥사·사창(司倉)·좌기청 (坐起廳)·어용청(御用廳)·수미고(需米庫)·군기고(軍器庫) 등이 있었다고 한다. 20여칸의 객사는 현재 양쪽 의랑채가 없어지고 박공지붕으로 된 중앙부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 일부만 남아 있다. 동헌은 합각지붕의 굴도리집으로서 관청 건물로는 드물게 부연을 달지 않은 홑처마지붕을 하고 있으며 기둥도 둥근기둥이 아닌 네모기둥을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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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호부청사 가는 길 *.인천 도호부청사 주변 음식점 *.인천 도호부청사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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