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상시리 제1바위그늘유적 상시 바위그늘 유적은 해발 180M에 위치하고 주변에 매포천이 흐르고 있다. 1981년 연세대학교 박물관팀에서 발굴하였다. 바닥크기는 동서2.5M, 남북6M로 넓이는 15㎡이다. 퇴적층의 두께가 3.5M이며 11개의 층위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중 7개의 문화층이 있다. 5문화층에서는 슬기사람(HomeSapiens)으로 윗머리뼈 어깨뼈(주걱뼈) 앞팔뼈, 뒷팔뼈가 발굴 되었다. 중기 구석기시대부터 후기 구석기말로 보고 있다. 단양 상시바위그늘 유적 둘러보기... 제2바위그늘유적 (좌측 사진은 제1바위그늘 유적) 제2바위그늘의 입구는 동북방향으로 나와 있으며 동서 4M, 남북9M, 넓이는 약14㎡이다. 이곳의 퇴적은 총6층으로 그 가운데 4층에서 덧띠무늬토기가 발견되었다. 이 유물을 통해 시기는 신석기시대 중기로 보고 있다. 단양 상시바위그늘 유적 게시판
제1바위그늘유적 상시 바위그늘 유적은 해발 180M에 위치하고 주변에 매포천이 흐르고 있다. 1981년 연세대학교 박물관팀에서 발굴하였다. 바닥크기는 동서2.5M, 남북6M로 넓이는 15㎡이다. 퇴적층의 두께가 3.5M이며 11개의 층위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중 7개의 문화층이 있다. 5문화층에서는 슬기사람(HomeSapiens)으로 윗머리뼈 어깨뼈(주걱뼈) 앞팔뼈, 뒷팔뼈가 발굴 되었다. 중기 구석기시대부터 후기 구석기말로 보고 있다.
제2바위그늘유적 (좌측 사진은 제1바위그늘 유적) 제2바위그늘의 입구는 동북방향으로 나와 있으며 동서 4M, 남북9M, 넓이는 약14㎡이다. 이곳의 퇴적은 총6층으로 그 가운데 4층에서 덧띠무늬토기가 발견되었다. 이 유물을 통해 시기는 신석기시대 중기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