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ONA STORY...
[사진설명] 기아자동차 레토나 밴의 우측 펜더에 있는 크롬도금 엠블럼 입니다.
기아자동차 하면 우선 화물차가 떠오르고... 복사라 그랬던 차 말입니다.
그리고 봉고신화라는 말도 떠오르고.... 그 다음이 자전거도 떠오르고....그
다음에 오토바이도 떠오르고... 삼륜자동차도 떠오르고... 기아가 자전차
만드는 회사로 출발했다는데 자전차와 오토바이는 좀 햇갈리는 군요. 그러다가
승용차도 만들고.... 스포티지가 가장먼저 떠오르는 군요. 기아에서
아세아자동차 인수해서 만든게 록스타이고, 록스타 후속으로 레토나가 나오고
그 다음에 레토나크루져인가 나오고 매연총량제 때문에 민수용 사륜구동차는
단종한 걸루 알고 있는 자동차 회사입니다. IMF를 맞으면서 국내 제1의
자동차회사인 현대자동차로 경영권이 넘어간 회사인데 암튼, 기아하면 먼저
화물차가 떠오르는 회사 입니다. 아, 글구 농촌형 다목적 사륜구동 화물차인
세레스는 정말 좋은 차 입니다. 농촌에서 경운기를 대체하는 운송수단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차입니다. 그런 좋은차를 만든 기아자동차맨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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